한국은 거의 어디서나 카드로 결제할 수 있지만, 시장이나 길거리 음식, 작은 가게를 위해 원화 현금을 조금 챙기라고 알려 주세요. 외국에서 발행한 Visa·Mastercard는 대부분의 가게와 식당에서 되지만, 일부 키오스크와 작은 가게는 해외 카드를 거부하니 예비 수단이 있어야 해요. 현금은 여권을 가지고 은행이나 공인 환전소에서 바꾸거나, "Global" 표시가 있는 ATM에서 뽑으면 돼요. 팁은 없어요.
현금, 카드, 선불카드, 휴대폰 결제: 뭐가 잘 될까요
| 방법 | 잘 되는 곳 | 주의할 점 |
|---|---|---|
| 현금(원화) | 시장, 길거리 음식, 작은 가게, 교통카드 충전, 카드가 안 되는 곳 | 먼저 환전해야 하고, 잔돈은 작은 지폐로 챙기세요 |
| 해외 신용·체크카드 | 호텔, 백화점, 체인점, 대부분의 식당 | 일부 키오스크, 자판기, 작은 가게는 해외 카드를 거부해요 |
| 선불카드(WOWPASS 등) | 현금 없이 쇼핑하고 교통을 탈 때 | 살 때 여권이 필요해요. 교통카드 글을 참고하세요 |
| 휴대폰 지갑(애플페이 등) | 일정에 넣고 기대하진 마세요 | 애플은 한국에서는 국내 카드만 추가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
그래도 현금이 필요한 곳
- 전통시장과 길거리 음식 노점은 현금을 더 좋아하는 곳이 많고, 카드를 아예 안 받는 곳도 있어요.
- 작은 가게와 소액 결제 한국관광공사는 일부 가게가 카드를 받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해요. 사기 전에 확인하라고 알려 주세요.
- 시내버스 서울의 많은 버스 노선이 카드 결제만 되거나 교통카드를 강하게 권해요. 서울시는 2020년에 버스 요금 중 현금 결제가 1%도 안 된다고 발표했어요. 현금으로 타려고 생각하지 말고 티머니 카드를 찍으라고 알려 주세요.
- 교통카드 충전 보통 현금으로 해요. 자세한 건 교통카드 글에 있어요.
해외 카드 사용하기
- Visa와 Mastercard 한국관광공사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함께 사용 가능한 카드로 안내해요. 큰 가게, 호텔, 백화점이 가장 안전해요.
- 결제가 안 되는 이유 일부 셀프 키오스크, 자판기, 오래된 단말기는 한국 카드만 처리해요. 직원들은 익숙하니 카운터에서 결제하라고 알려 주세요.
- 대거나 꽂거나 단말기마다 달라요. 카드를 대도 안 되면 꽂거나 긁어 보세요.
- 출발 전에 카드사에 해외 여행을 간다고 알리고, 해외 결제 수수료가 얼마인지 물어보라고 알려 주세요. 수수료는 한국이 아니라 카드 발급사에 따라 달라요.
- 휴대폰 지갑 애플은 대한민국을 애플페이 지원 국가로 올려 두었지만, 설정 안내 페이지에서는 한국에서 국내 카드만 추가할 수 있다고 해요. 대부분의 방문객에게는 휴대폰 결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실물 카드를 챙기게 해 주세요.
ATM 이용하기
- 맞는 기계 찾기 기계에 "Global" 표시나 내 카드 브랜드의 로고가 있는지 보세요. 모든 ATM이 해외 카드를 받는 건 아니에요.
- 언어 대부분의 ATM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메뉴를 지원해요.
- 운영 시간 24시간 운영하는 곳이 많고, 대부분은 밤 11시쯤까지 운영해요.
- 수수료 편의점 안의 ATM은 수수료가 더 높은 경우가 많아요. 내 은행이 따로 수수료를 붙일 수도 있으니 은행에 확인하세요. 신용카드로 현금을 뽑는 건 보통 가장 비싼 방법이에요.
- 카드가 거부될 때 사람이 많은 역, 버스터미널, 백화점 같은 곳의 다른 기계를 써 보세요. 그래도 막히면 영어로 도와주는 한국관광 안내 전화 1330에 전화하세요.
환전하기
- 은행 비짓서울은 보통 은행의 환율이 여행자에게 가장 좋다고 안내해요. 평일 영업시간은 대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고, 지점마다 달라요.
- 공인 환전소 은행 영업시간 밖에는 정부 공인 환전소를 이용하세요. "Certified" 표시가 있고, 명동 같은 방문객이 많이 가는 곳에 흔해요. 공인이 아닌 환전소는 피하라고 알려 주세요.
- 공항 도착했을 때는 공항 창구가 가장 편해요. 공항 환율은 시내와 다를 수 있으니, 여러 곳을 비교할 거라면 첫날 쓸 만큼만 바꾸세요.
- 여권 지참 환전할 때 여권을 요구받을 수 있으니 실물 여권을 가지고 가라고 알려 주세요.
- 오래된 지폐 일부 장소에서는 오래된 지폐를 받지 않아요.
가격, 세금, 팁
- 팁 한국의 관습이 아니고 기대하지도 않아요. 택시 기사님도 팁을 기대하지 않아요.
- 봉사료 큰 호텔과 고급 식당은 계산서에 10% 봉사료를 붙이기도 해요. 이 봉사료에 직원 몫이 이미 들어 있어요.
- 부가가치세 기본 세율은 10%이고, 표시된 소비자 가격에는 이미 포함돼 있어서 보이는 가격이 내는 가격이에요. 관광객은 대상 구매에서 돌려받을 수 있어요. 택스리펀 글을 참고하세요.
- 지폐 지폐는 1,000원, 5,000원, 10,000원, 50,000원이 있어요. 소액 결제를 위해 1,000원권과 10,000원권을 챙기라고 알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현금은 얼마나 가지고 다녀야 하나요?
시장, 길거리 음식, 교통카드 충전에 쓸 소액이면 충분해요. 대부분 카드로 쓰고 예비 수단을 챙기라고 알려 주세요.
환전은 본국에서 하는 게 나을까요, 한국에서 하는 게 나을까요?
둘 다 괜찮아요. 출발 전에 소액을 바꿔 두면 첫날이 해결되고, 나머지는 한국 은행에서 보통 좋은 환율로 바꿀 수 있어요.
택시에서도 해외 카드를 쓸 수 있나요?
대부분의 택시가 카드를 받고, 방문객용으로 만든 앱 중에는 해외 카드를 받는 곳도 있어요. 택시 글을 참고하세요. 티머니 카드로도 낼 수 있어요.
카드가 어디서나 거절되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카드사에 해외 결제가 허용돼 있는지 확인하고, Global ATM에서 현금을 뽑아 보세요. 영어 도움이 필요하면 1330에 전화하세요.
정보 출처와 확인일
한국관광공사의 통화·환전 안내, 비짓서울의 돈 관련 페이지, 애플의 애플페이 지원 페이지, 서울시의 버스 결제 통계를 바탕으로 쓰고, 2026년 10월 28일에 확인했어요. 규정, 수수료, 카드 사용 가능 여부는 바뀔 수 있으니, 의지하기 전에 카드 발급사와 은행·환전소에 꼭 확인하세요.